보안 제품정보


[인사] 삼정KPMG, 파트너 인사 단행... 27명 부대표·전무 승진 2021.06.23

각 분야 ‘최고의 전문성’ 승진 인사 배경으로 꼽아
사이버 보안 담당 김민수 상무, 전무로 승진


[보안뉴스 권 준 기자] 삼정KPMG가 파트너 인사를 단행해 부대표와 전무 27명에 대한 승진 인사를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 인사에서 10명이 부대표로, 17명이 전무로 각각 승진했다. 특히, 이번 인사에서는 사이버 보안 분야를 담당하는 김민수 상무가 전무로 승진하기도 했다.

[로고=삼정KPMG]


삼정KPMG는 이번 파트너 승진 인사 배경으로 ‘최고의 전문성’과 ‘조직의 성장’을 꼽으며, 감사·세무자문·재무자문·컨설팅·보안 등 각 사업부문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나타낸 파트너들을 발탁했다고 밝혔다.

김교태 삼정KPMG 회장은 “신뢰받는 조직을 위해 퀄리티 퍼스트(Quality First) 원칙을 준수해 회계업계 투명성 강화에 앞장설 것”이라며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기업 고객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비즈니스 동반자로서 ‘비전 2025’의 새로운 도전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삼정KPMG 승진자 명단으로, 정식 발령일은 7월 1일이다.

◇부대표 승진(10명)
△김이동 △서지희 △석명기 △손호승 △이관범 △이동석 △이용호 △임근구 △전철희 △한원식

◇전무 승진(17명)
△김민수 △김상훈 △김현중 △노원 △리앙 카오(Cao Liang) △서무성 △송정화 △이동근 △이상길 △이정수 △정윤호 △정창길 △정헌 △조승희 △진형석 △한기원 △현승임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