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KC, 오라클 ERP 시스템 도입 | 2008.05.16 |
한국오라클(www.oracle.com/kr)은 스테인리스 후판 업체 DKC가 오라클 E-비즈니스 스위트를 기반으로 한 ERP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DKC는 이번 시스템 구축을 통해 구매 프로세스 운용 시간을 연 54% 단축하고 재무 부분 업무 중복 시간을 14% 제거, 영업 부문 업무개선을 12% 달성함으로써 핵심 비즈니스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 또 회계, 생산과 물류, 인사관리 등 총 17개 분야에 걸쳐 새로운 ERP시스템을 구축하고 수·출입 시스템인 E-트레이드와 연동시켜 공급사들과 인터넷으로 연결 가능하게 했다. 이를 통해 내부 정보 관리 표준화 및 업무 프로세스 전산화를 통한 신속한 의사 결정이 가능해졌으며 경영 투명성 제고, 경비 절감, 업무 효율성 향상, 재고 수준 감소, 재고 회전율 증대 등의 효과를 달성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DKC 이명식 부장은 “전체 비즈니스 프로세스 투명성을 확보하고 정보를 통합 공유해 이를 분석하고자 ERP 시스템을 구축하게 됐다”며 “오라클 솔루션은 유연성이 뛰어나 다양한 기능을 개발해 ERP시스템에 추가해야 하는 DKC에 적합하다”고 구축 배경을 설명했다. [배군득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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