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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유해 게시물... “더 이상 못 참아!” 2008.05.19

디지털 시대의 상징인 인터넷!

이제 인터넷은 현대인의 일상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되었으며, 공공기관과 기업들은 홈페이지를 통해 각종 정보와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이처럼 인터넷을 통해 여러 가지 유익한 정보를 얻고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이로 인한 문제점 또한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홈페이지의 보안 및 관리가 허술하여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피해가 확산되고 있으며, 홈페이지의 게시판과 자료실에 무작위로 올라오는 음란물과 광고 등 유해한 게시물로 인터넷 이용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인포섹 김현욱 부장은 게시판을 통해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유형은 관리자 및 홈페이지 방문자가 고의나 실수로 개인정보를 게재하는 경우, 그리고 관리자가 공지사항이나 알림정보를 게시하면서 실수로 개인정보가 담긴 파일을 첨부하는 경우, 홈페이지 설계 잘못으로 공개범위 설정이 잘못된 경우 등이 있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그러므로 해당사이트의 신뢰도를 높이고 관리자의 게시판 감시나 관리로 인한 불필요한 시간을 줄이기 위해서는 전문 솔루션을 도입하여 게시판 및 자료실의 성격과 맞지 않은 각종 유해 게시물이나 주민번호 및 전화번호와 같은 개인정보를 자동 차단, 관리해주는 전문 솔루션을 도입하면 효율적이다.

 

[장성협 기자(boantv@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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