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밥할머니 폭행사건...서울시장이 사과해야” | 2008.05.19 | |
지난 17일 미국산 쇠고기 반대 촛불문화제가 열린 청계광장에 용역업체 소속 20대 남성이 노점상 할머니를 심하게 폭행하여 피를 흘리는 장면이 공개된 것이다. 통합민주당은 “네티즌들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직접 사과할 것을 요구하며 분노를 삭이지 못하고 있다”며 “서울시의 용역업체에 대한 감독 태만이 원인”이라고 맹비난하고 있다. 통합민주당은 논평을 통해 “과연 서울시는 어려운 소외계층에 대한 보호와 배려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가”라며 “오 시장은 ┖뉴타운┖ 같은 정치놀음에 열중할 것이 아니라 서울시민의 인권과 생존권을 보호해야 하는 시장 본연의 임무에 충실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오세훈 서울시장은 즉각 사과하고 책임을 질 사람이 있다면 신속하게 책임져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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