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TP, AI 기반 비즈니스모델 사업화 지원 | 2021.07.03 |
6개 기업에 최고 4,000만원…신시장 진출 기반 마련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인천시와 함께 오는 16일까지 ‘인공지능(AI) 기반 비즈니스모델 사업화’ 지원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인천지역에 특화된 비즈니스모델을 발굴·육성, 이른 시간에 성공적인 사업화를 이룰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연구·개발(R&D)기획, 알고리즘 개발, 기술획득, 해외규격인증, 특허출원, 시험분석 등 기술 부문과 시제품 제작, 디자인 및 수출브랜드 개발 등 사업화 부문을 지원한다. 인천TP는 6개 기업을 선정, AI 기반 비즈니스모델의 기술 및 사업화에 들어가는 비용을 많게는 4,000만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인천에 본사를 두고 있거나 인천으로 이전할 AI 및 빅데이터 관련 기업이다. 바이오헬스, 환경, 모빌리티 등 인천지역 특화 분야 기업에는 가산점이 주어진다. 지원신청은 인천TP 홈페이지 또는 기업지원정보제공 사이트 비즈오케이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열어보거나 인천TP AI혁신센터 또는 이메일로 문의하면 된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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