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서종 전 인사혁신처장, 공무원연금공단 이사장 취임 | 2021.07.02 |
황 이사장 “공적연금에 대한 관심이 높은 시기에 중책 맡게 돼 무거운 소명감”
[보안뉴스 권 준 기자] 황서종 전 인사혁신처장이 공무원연금공단 이사장에 취임했다. 황 이사장은 1961년생으로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했으며 미국 인디애나대와 서울시립대에서 행정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황서종 공무원연금공단 이사장[사진=공무원연금공단] 또한, 2015년에는 공무원연금개혁을 위한 국민대타협기구의 정부위원으로 참여해 국내에서 처음 시도된 공적연금 개혁을 위한 사회적 대타협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는 등 업무 추진력과 정책조정능력, 소통능력을 인정받은 연금전문가이기도 하다. 황서종 이사장은 “공무원 인사업무에 오랫동안 몸담은 만큼 전·현직 공무원의 생활안정과 복지향상을 위해 일할 수 있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면서도 “공적연금에 대한 관심이 높은 시기에 중책을 맡게 돼 무거운 소명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과 공무원이 공단에 대해 가지고 있는 기대와 신뢰에 부응할 수 있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쏟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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