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쓰리시큐리티, 원격관제 등 보안서비스 3종으로 비대면 서비스 강화 | 2021.07.07 |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지원사업 통해 보안 서비스 3종 공급
코로나19 어려운 상황에서 중소기업을 위한 보안관제, 모의해킹, 시큐케어 서비스 지원 [보안뉴스 이상우 기자] 에이쓰리시큐리티(대표 한재호)가 지난해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공급기업으로 선정돼 활발하게 활동한데 이어, 올해도 지속해서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비대면 바우처 플랫폼 사업은 비대면 서비스 공급기업과 수요기업을 연결하는 오픈마켓이다. 공급기업에게는 비대면 비즈니스 사업의 성장과 폭넓은 서비스 판매 기회를 지원하고, 수요기업에게는 디지털 역량 및 생산성 향상을 할 수 있는 업무 효율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한다. ![]() [이미지=에이쓰리시큐리티] 에이쓰리시큐리티는 비대면 바우처 플랫폼을 통해 원격관제, 모의 해킹, 시큐케어 등 서비스 3종을 제공한다. 세 서비스는 가격 부담으로 전문 서비스를 받지 못했던 중소기업들을 위해 필요한 부분으로 구성됐으며, 이에 알맞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원격관제 서비스는 금액적인 부담으로 기업 내 관제센터를 구축할 수 없는 기업들을 보안 위협으로부터 기업의 정보자산 손실을 막도록 하는 원격 지원 서비스로 에이쓰리시큐리티 사이버 관제센터에서 업무를 수행한다. 모의해킹 서비스는 인가받은 전문 인력을 갖춘 정보보안전문업체인 에이쓰리시큐리티의 전문 컨설턴트가 투입돼 기업의 정보자산에 대해 시험이나 진단 목적으로 시스템 해킹을 시도한 후, 도출된 취약점을 보고서 형태로 제공해 주는 서비스다. 시큐케어 서비스는 중소기업에 추천하는 취약점 점검 서비스로 요즘과 같은 외부인 방문이 걱정스러운 코로나19 시대에 원격으로 ┖인프라 취약점 점검 컨설팅┖을 지원할 수 있도록 개선한 서비스다. 세 서비스는 모두 에이쓰리시큐리티의 전문 컨설턴트들과의 상담을 통해 점검 기간 및 범위를 협의 후 진행되는 중소기업형 맞춤형 서비스다. 한편, 중소벤처기업부는 오는 7월 14일 오전 10시부터 ‘2021년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수요기업을 추가로 모집한다. 서비스 이용 금액의 90%(기업당 최대 360만 원)까지 지원하며, 나머지 10%의 비용만 부담하면 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상우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