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방기술진흥연구소, 2021년 하반기 신규 직원 57명 수시 모집 | 2021.07.21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국방기술진흥연구소(이하 국기연)는 국방과학기술 기획 및 방위산업의 육성을 함께할 신규 직원 57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채용 규모는 무기체계 부품 국산화 개발 지원 사업관리 13명, 군용 장비·물자 요구사항 조사·분석 및 국내외 기술조사 13명, 국방 피디(PD, Program Director) 6명, 선행연구 조사·분석 및 비용분석 4명, 협약 기반 산·학·연 과제관리 3명 등 기간제 직원 총 57명이다. ‘국방 피디(PD)는 국방 연구개발 과제에 민간 기술을 적극 접목시키기 위해 민간 전문가를 위촉하는 제도다. 군에서 필요로 하는 미래 첨단 핵심 요소기술을 식별하고, 이에 대한 확보 방안 등을 체계적으로 기획·관리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분야별 모집 계획으로 △무기체계 부품 국산화는 무기체계를 구성하는 수출 부품을 조사해 개발 가능성과 시기·비용 등을 분석하고 국산화 연구개발·시험평가 및 향후 양산 규격화 등을 수행하는 인력 △군용 장비·물자 요구사항 조사·분석은 군의 전력지원체계 소요기획 분야 지원하는 인력 △국방 피디(PD)는 인공지능/빅데이터·무인체계·우주·신소재·고출력/신재생에너지·사이버/미래 통신 등 6개 분야별로 미래 첨단 신기술 전문가를 1명씩 채용할 계획이다. ‘전력지원체계’는 군에서 사용하는 군수품 중 무기체계를 제외한 일반 장비/부품/시설/소프트웨어 및 그 밖의 물품 등을 말한다. 국기연은 공정하고 투명한 선발을 위해 직무 수행능력과 직접적 관련이 없는 인적사항을 배제한 블라인드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절차는 1단계 서류 심사 및 2단계 면접 전형으로 진행되며, 지원자의 전문역량을 면밀히 확인해 직무 수행에 적합한 우수한 인재를 선발할 예정이다. 입사지원서 접수는 오는 8월 3일까지 국기연 누리집 입사지원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서류·면접·신원조사 및 신체검사를 거쳐 9월 중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직원 채용과 관련한 구체적인 내용은 국방기술진흥연구소 누리집, 방위사업청 누리집, 잡코리아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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