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트릭스, 웹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통합 솔루션 제공 | 2008.05.22 |
시트릭스시스템스는 아카마이 테크놀로지와 손잡고 엔터프라이즈 웹 애플리케이션의 성능, 확장성 및 보안을 강화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양사는 시트릭스의 웹 애플리케이션 가속기 ‘넷스케일러(Citrix NetScaler)’ 제품 라인과 아카마이의 클라우드 기반(cloud-based) ‘웹 애플리케이션 액셀레이터(Web Application Accelerator(SM))‘서비스를 통합했다. 시트릭스와 아카마이의 통합 솔루션은 웹 애플리케이션 전송 속도 향상, 인프라스트럭처 확장성 극대화, 애플리케이션 가용성 향상, 보안 강화 등의 장점을 제공할 수 있다.
시트릭스 시스템스의 CEO 마크 템플턴은 “오늘날 많은 기업들이 인터넷에 의존하고 있어 최적화된 애플리케이션을 고객과 파트너, 직원들에게 전달하는 것이 가장 우선 순위”라며 “각 업계 리더인 아카마이와 시트릭스의 협력으로 고객에게 새로운 차원의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컨트롤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 솔루션은 데이터센터 내의 시트릭스 넷스케일러의 강력한 가속가능과 데이터센터 외부 아카마이의 향상된 인터넷 전송 프로토콜 최적화 기능을 통해 병목 현상을 없애고 최상의 속도로 딜리버리가 가능하다. 또 인프라스트럭처 확장성을 극대화해 최적화, 연결 관리, SSL 암호화 및 정교한 컨텐트 캐싱 등의 조합으로 비용이 많이 소모되는 프로세싱은 웹 서버 인프라스트럭처에서 오프로딩함으로써 더 많은 애플리케이션 및 사용자를 지원한다.
아울러 인터넷 트래픽 상태가 좋지 않거나 지연될 때 애플리케이션 리퀘스트를 데이터센터 내에서 가용이 가능한 자원에 라우팅함으로써 최적의 애플리케이션 가용성을 유지하고 애플리케이션 보안을 강화해 웹 애플리케이션 방화벽을 통해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전송 보안은 물론 DoS나 SQL 인젝션 등 침입 탐지와 공격 방어의 듀얼 존 애플리케이션 보호가 가능하다.
한편 시트릭스 넷스케일러(Citrix NetScaler)는 애플리케이션 성능 가속, 데이터센터 비용 절감, 웹 애플리케이션 보안 향상 등 특정 목적에 맞춘 어플라이언스이다. 최근 새로 출시하게 되는 넷스케일러 MPX는 같은 인프라스트럭처 상에서 두 배 이상의 웹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가 가능하다. 또한 아카마이의 웹 애플리케이션 액셀레이터 서비스는 다이나믹하고 인터랙티브한 웹 애플리케이션의 성능을 빠르게 해주는 솔루션으로 인터넷을 통한 높은 성능, 신뢰성, 안전한 비즈니스 플랫폼을 보장한다. [김태형 기자(boan2@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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