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크애니, 저작권보호 SW...미국 수출 증가 | 2008.05.23 |
미국 MSI사에 오디오 워터마킹 솔루션 50만불 공급 계약체결 디지털 콘텐츠 보안(DRM) 전문 업체 마크애니(사장 유효삼 www.markany.com)는 지난 25일 미국 MSI(Media Science International, LLC)사와 오디오 워터마킹 솔루션 50만불(년간 라이센스 매출액의 30%) 공급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출된 워터마킹 기술은 이미지, 오디오, 비디오 등과 같은 디지털 콘텐츠에 인간의 시청각에 의해 인지되지 않도록 저작권 정보나 사용자 정보 등을 은닉하고 추출하는 기술이다. 이 기술은 방송모니터링 및 인터넷 모니터링, 디지털 콘텐츠 사용 제어, 저작권 보호 및 추적 등의 다양한 응용 서비스에 적용될 수 있다. MSI사는 미국과 유럽 시장에 지사를 가지고 있으며 세계 주요 음반사를 대상으로 디지털 음악 시장에서 저작권 보호 및 추적과 관련한 솔루션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회사이다 MSI사의 Graham Oakes(CEO)는 “경쟁력 있는 기술 보유 기업인 마크애니의 오디오 워터마킹 기술을 이용하여 전 세계 확대되고 있는 DRM-free 디지털 음악 시장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마크애니는 최근 5개월 동안 Yangaroo, Overdrive, MSI, 디지마크 등 미국 시장에 저작권 보호 솔루션을 총 $800,000을 수출과 년간 라이센스 30%수출 계약을 체결해 올해 워터마킹 솔루션 분애에서 200만불 이상의 매출을 기대 하고 있다. 한편 마크애니는 불법복제 방지 원천적인 방지 기술인 DRM과 워터마킹 기술을 보유한 전 세계 유일 한기업으로 그 가치를 인정 받고 있다. 마크애니 유효삼 사장은 “이번 공급 계약은 세계 콘텐츠 유통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기 위한 기초를 마련한데 그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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