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벨리움, ‘오픈체인 프로젝트’ 공식 파트너 가입 | 2021.08.04 |
프로젝트 파트너로 참여해 오픈소스 라이선스 규정 준수 및 보안 관련 기업 인식 높일 것
[보안뉴스 이상우 기자] 자동차 및 임베디드 제품 보안과 라이선스 관리 기업 사이벨리움(Cybellum)이 ‘오픈체인(OpenChain) 프로젝트’의 파트너 프로그램에 가입했다. 이번 파트너 가입을 통해 오픈소스 라이선스 규정 준수 및 보안과 관련된 기업의 인식을 높이고,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해 오픈소스 라이선스 준수를 위해 제정된 국제 표준인 ISO/IEC 5230의 규정에 대한 체계적인 준수를 지원할 계획이다. 오픈체인 프로젝트의 총책임자인 셰인 코글런(Shane Coughlan)은 “사이벨리움은 자동화 솔루션을 토대로 자동차, 의료기기, 산업용 IoT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제품 보안 및 국제표준 준수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며, “오픈체인 프로젝트는 사이벨리움과의 협력을 통해 전 세계 다양한 분야의 기업이 공급망 보안에 대한 인식을 강화하고 ISO/IEC 5230의 요구사항을 준수하도록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오픈체인 프로젝트는 정기적인 전화, 메일링 리스트, 이벤트를 동해 다양한 기업이 오픈체인 프로젝트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이벨리움의 슬라바 브론프만(Slava Bronfman) CEO는 “소프트웨어의 공급망 보안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상황에서 오픈체인 프로젝트는 소프트웨어 오픈소스 분야 전반에 걸친 BoM(Bill of Materials)을 확인하고 소프트웨어 공급망에 속한 기업이 적절한 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한다”며, “사이벨리움은 오픈체인 프로젝트의 공식 파트너로 가입해 소프트웨어 공급망에서 널리 채택되고 있는 양질의 오픈소스와 관련된 규정 준수를 지원해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 강화를 위한 원동력을 제공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상우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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