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잉카인터넷, 신임 대표에 주영흠 부사장 선임 2005.12.09

PC보안업체 잉카인터넷은 새로운 대표이사로 주영흠 부사장을 선임하고 새로운 사옥으로 이전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대표이사에 선임된 주영흠 대표는 회사전략 및 기술개발을 총괄할 예정이며 주병회 전 대표이사는 부사장으로 영업과 마케팅, 대외 업무를 지휘하게 된다.


주 신임대표는 PC통신 천리안을 통해 공개용 백신인 타키온을 개발, (주)하우리와 잉키인터넷을 창립한 맴버이기도 하다. 또한 잉카인터넷의 최대주주이기도 하며 엔지니어 출신 대표이다.


잉카인터넷은 이번 주 대표 선임을 계기로 내부조직을 재정비해 보안사업을 크게 강화해나갈 방침이다. 또한 임직원들의 근무환경 개선과 원활한 영업활동 등 업무공간 확보를 위해 사옥 이전을 확정해 이번 주 중 이전할 계획이다.

[길민권 기자(is21@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