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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게이트, ‘정보보호 컨설팅 및 보안솔루션 도입 지원사업’ 공급기업 선정 2021.08.11

이번 사업 통해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 및 SSL VPN 공급

[보안뉴스 이상우 기자] 엑스게이트(대표 주갑수)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주관하는 ‘2021년 ICT 중소기업 정보보호 종합컨설팅 및 보안솔루션 도입 지원사업’에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 해당 사업은 ICT 중소기업에게 맞춤형 정보보호 제품 및 서비스 선택·도입을 지원해 중소기업의 정보보호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따른 중소기업이면 신청 가능하며 전국 600개 기업에 최대 800만 원까지 보안솔루션 구매 비용을 지원한다. 엑스게이트는 이번 지원사업에서 네트워크 보안 부문(방화벽, IPS, VPN)에 해당하는 AXGATE Series와 재택 및 원격근무 솔루션인 AXGATE SSL VPN을 공급한다.

AXGATE Series는 멀티코어에 최적화된 고성능 차세대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이다. 멀티코어 분산처리 기술로 안정적인 고성능을 구현하며, 대용량 네트워크 트래픽 처리시 성능저하를 최소화한다. 논리적 가상화 기술을 제공해 한 대의 방화벽으로도 논리적으로 분리된 가상화 방화벽을 제공하며, 이 기능은 전국에 분산된 지점을 운영하는 환경에서도 비용 효율적이면서 안전한 망분리를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사용자 인증 Zone 기반 보안정책으로 IP주소가 아닌 사용자 계정을 기반으로 해 접근을 제어해 관련 있는 조직을 Zone 단위로 차별화된 보안 정책을 적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AXGATE SSL VPN은 원격지 사용자가 인터넷을 통해 내부 시스템 접근 시 발생되는 보안 위협에 대해 사용자의 인증과 트래픽의 암호화로 시스템 자원 및 정보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솔루션이다. 백신프로그램 및 운영체계에 따른 접속 차단, 사용자 및 관리자별 주기적 로그인 비밀번호 설정, 비인가된 S/W설치 차단, 다중인증기능(OTP, SMS, 생체인증 등), MAC, 단말 IP 접근 제한 기능, 단말 상태에 따른 보안 프로그램 제어, 사용자 유휴 시간 제어 등의 기능으로 원격근무 강화를 위한 지침가이드 준수 기준에 적합하다.

엑스게이트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많은 기업이 비대면 업무 환경을 도입하고 있다. 안전하게 운영하고 있는 기업이 있는 반면, 보안 전담 인력이 없는 중소기업의 경우 보안 위협에 그대로 노출될 수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ICT 중소기업에서 부담 없이 보안 솔루션을 도입해 안전하게 내부 자원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우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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