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트소프트, 2021년 상반기 매출액 435.1억, AI 신사업 매출 기여 | 2021.08.11 |
상반기 누적 매출액, 전년 동기 대비 13% 성장...
SW, 보안, 게임 등 기존 사업 실적 기반으로 인공지능 기반 신사업에서 실질적 매출 성과 더해져 [보안뉴스 이상우 기자] 이스트소프트(대표 정상원)가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 2021년 상반기 매출액 435.1억 원, 반기 영업이익 46.3억 원, 반기 순이익 52.9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잠정 공시했다. 이번 실적 발표에 따르면, 상반기 누적 매출액은 전년 대비 13% 성장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 202.5%, 356.2% 대폭 증가했다. 매출액 대비 상반기 영업이익률과 당기순이익률은 각각 10.6%, 12.2%다. 또한, 2분기 연결 매출액은 221.3억 원, 영업이익 20.3억 원, 당기순이익은 29.6억 원으로 집계됐다. ![]() [자료=이스트소프트] 이스트소프트는 이번 상반기 실적에 대해 “SW, 보안, 게임 등 기존 사업의 견조한 성장을 바탕으로, 자산운용, 안경 커머스 등 인공지능(AI) 기반 신사업에서 실질적인 매출 성과가 더해져 상반기 누적 흑자를 달성했다”며, “우리는 2015년부터 AI 원천 기술 연구 개발에 집중해오며 AI 아나운서, 강사와 같은 버추얼휴먼, AR 기반 가상피팅 등 다가오는 메타버스 시대를 맞이할 기술적 준비가 완료되어 있는 만큼, 관련 기술 기반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국내 최고의 AI 서비스 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스트소프트의 2021년도 상반기 연결 실적의 상세 내역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상우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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