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네시온, 망연계 솔루션으로 재난 대응 시스템 보안 유지한다 | 2021.08.11 |
망분리 환경에서 안전한 자료전송 위한 망연계 솔루션 제공
[보안뉴스 이상우 기자] 휴네시온이 다양한 고객 환경을 수용할 수 있도록 호환성을 강화한 망연계 솔루션 ‘아이원넷(i-oneNet)’을 조달청 나라장터에 등록했다고 밝혔다. ![]() [이미지=휴네시온] 최근 이상 기후로 집중 호우가 증가하면서 하천 주변 둔치주차장에 침수피해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이에 행정안전부는 둔치주차장에 주차된 차량이 침수가 우려될 경우, 침수위험 안내를 차주에게 자동으로 발송해 재산피해를 예방하는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2022년까지 전국 둔치주차장 180개소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아이원넷은 둔치주차장 현장 장비 시스템이 구성돼 있는 인터넷망과 시군구 행정망 간 데이터 연계를 위해 도입된다. 망분리 환경에서는 안전한 자료전송을 위해 망연계 솔루션이 필요하다. 망분리 환경에서 망연계 솔루션의 역할은 악성코드, 해킹과 같은 외부 위협 및 중요정보의 악의적 반출 등 내부 위협으로부터 업무망을 보호한다. 아이원넷은 분리된 망에 위치한 사용자PC의 자료 및 서버 스트림을 보안 정책에 따라 안전하게 전송해 망분리 환경의 보안성은 유지하면서 업무편의성을 제공하는 보안솔루션이다. 데이터 보안을 위해 전송되는 데이터에 암호화 기능을 지원하고 국정원 검증필 암호모듈을 탑재했다. 클라우드, 개방형OS, 인피니밴드 등 다양하게 변화하고 있는 고객의 업무환경을 지원하는데 탁월하다. 대용량 트래픽 처리를 위해 다양한 연계매체를 지원해 운영 환경별 최적화 구성이 가능하며, 컴플라이언스 및 보안 감사를 만족할 수 있는 보고서를 제공한다. 아이원넷은 서버 간 파일 연계가 필요한 경우 악성코드 검사를 통해 보안성을 강화한 파일전송을 지원한다. 아이원넷 메일연계는 업무망으로 수신되는 메일의 본문과 첨부파일의 악성코드 반입을 차단하고, 외부로 반출되는 메일은 개인정보 탐지, 승인결재를 거쳐 송신한다. 특히 이미지의 악성코드를 무력화하는 특허 기술을 개발, 적용하여 메일을 통한 악성코드의 유입을 차단한다. 또한 멀티백신엔진을 탑재해 인터넷망 메일서버에서 업무망으로 수신되는 메일에 대해 악성코드 검사를 수행한다. 또한, 아이원넷 스트리밍은 분리된 망에 위치한 서버 간 실시간 서비스 연계를 지원한다. 전용 프로토콜을 통한 망간 통신으로 기밀성을 보장하며, HTTP/HTTPS, SFTP, SMTP, Oracle, MySQL 등 TCP/IP 및 UDP기반의 서비스 연계를 지원하고 멀티백신을 통한 악성코드 검사를 수행한다. 특히 아이원넷은 경쟁사와 차별화된 기능으로 통합 운영 및 보안을 위한 동작 상태 감시가 가능한 통합 모니터링 기능을 지원한다. 여러 외부기관과 연계 시 다수의 망연계 장비를 운영하게 되는데 통합 모니터링 기능을 통해 관리자의 업무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아이원넷은 고객 환경에 따라 윈도우OS 환경의 사용자와 개방형OS, MacOS 사용자를 위한 라이선스를 별도로 선택할 수 있다. 파일전송과 스트리밍 연계를 위한 기본 라이선스에 개인정보탐지, 메일연계, 서버 간 안전한 파일전송 등을 위한 라이선스도 추가로 선택할 수 있다. [이상우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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