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트릭스, 10G급 대용량 넷스케일러 MPX 출시 | 2008.05.27 |
10Gbps급 웹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2.5배 이상 성능 향상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인프라스트럭처 분야의 세계적 선두기업인 시트릭스시스템스(지사장 우미영 www.citrix.co.kr)는 웹가속, 트래픽 압축, 웹 방화벽 기능을 통합 제공하는 10 Gbps급 웹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솔루션인 ‘시트릭스 넷스케일러 MPX(Citrix® NetScaler® MPX)’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표된 넷스케일러 MPX는 실질적으로 10 Gbps (초당 10 gigabit) 이상의 웹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보장하면서 기존보다 2.5배 이상 많은 애플리케이션을 딜리버리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특히 대형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센터, 대형 포털 등 대용량 트래픽 처리를 위한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오늘날 동영상과 같은 대용량 미디어 컨텐츠나 SOA, 인터랙티브 웹 2.0 기능 등이 급증하고 있다. 이에 많은 기업과 데이터센터에서 기존의 어플라이언스로 복잡해진 웹 애플리케이션을 전달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10 Gbps 급 4포트를 지원하는 웹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컨트롤러인 넷스케일러 MPX는 대용량 컨텐츠 및 애플리케이션 가속에 적합한 솔루션이다. 업계 최고의 L4/L7성능과 함께 가속, 트래픽 압축, 웹 방화벽 기능 등을 단일 어플라이언스 형태로 제공하므로 전력 절감까지 가능하다. 또한 멀티코어 시스템 아키텍처에 맞추어진 대용량 솔루션으로 데이터센터 용량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으며,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시 최적의 보안 수준 및 사용자 경험을 보장한다. 시트릭스의 우미영 지사장은 “애플리케이션이 점점 다양화되고 고용량화 되어가면서 네트워크와 데이터센터는 무겁고 복잡한 애플리케이션을 딜리버리하는 문제에 직면하고 있다”라며 “넷스케일러 MPX는 기존 데이터 센터를 새로운 개념의 다이나믹 딜리버리 센터로 혁신할 수 있는 주요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및 가상화 서비스 기능을 제공해주는 솔루션”이라고 밝혔다. 넷스케일러 MPX는 시트릭스가 추구하는 ‘엔드-투-엔드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인프라스트럭처’ 솔루션인 시트릭스 딜리버리 센터 (Citrix Delivery Center™) 제품군의 하나이다. 넷스케일러 MPX는 워크플로우 가상화 기능을 통해 워크로드 변화에 따라 자동으로 애플리케이션 및 서버 자원을 요청할 수 있다. 이에 엔터프라이즈 및 인터넷 웹 애플리케이션을 효율적으로 딜리버리하는데 필요한 확장성 및 가상화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새로운 다이나믹 데이터센터의 기본적인 기능 구현을 가능하게 한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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