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점만 간단한 아침] 콜로니얼 파이프라인, “랜섬웨어 공격으로 개인정보 샜다” | 2021.08.17 |
콜로니얼 파이프라인 사건의 후폭풍…5천 명 넘는 직원들의 개인정보 유출
[보안뉴스 문가용 기자] 지난 5월 발생한 콜로니얼 파이프라인(Colonial Pipeline) 랜섬웨어 공격으로 개인정보도 새나간 것으로 밝혀졌다. 무려 5800명 이상이 이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당시에는 랜섬웨어 공격으로 인한 연료 공급 문제와 각종 사회적 혼란에 이목이 집중되었는데, 그러는 와중에 많은 사람들의 개인정보가 새나가기도 한 것이다. 주로 콜로니얼 파이프라인에 근무했던 혹은 현재 근무 중인 임직원의 정보라고 한다. 콜로니얼 측은 당사자들과 유관 기관에 서신을 보내 이와 같은 사실을 알렸다. 이름, 연락처, 이메일 주소, 사회 보장 번호 등이 노출됐다. ![]() [이미지 = utoimage]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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