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점만 간단한 아침] 티모바일, 대규모 정보 유출 사고에 대한 조사에 착수 | 2021.08.17 |
미국 대형 통신사에서 1억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는 주장 나와 진위 확인 중
[보안뉴스 문가용 기자] 거대 통신사 티모바일에서 1억 건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했다. 한 해커가 소셜미디어에 익명으로 “티모바일의 민감한 정보를 대량으로 보유하고 있다”고 알리면서 수사가 시작됐고, 티모바일도 이를 인정했다. 다만 1억 건의 정보에 고객의 개인정보가 포함되어 있는지는 아직 정확히 파악되지 않고 있다. 해커가 이름을 밝히지 않고 자신의 성과를 거짓으로 혹은 과장되이 발표하는 경우는 매우 흔한데, 티모바일 측은 이를 간과하지 않고 최대한의 노력으로 진실을 밝혀내겠다는 입장이다. 티모바일은 2018년과 2021년에도 데이터 침해 사고를 겪은 바 있다. ![]() [이미지 = utoimage]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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