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트루테크놀로지, ‘2021 cometrue.ai 웨비나’ 개최 | 2021.08.18 |
AI OCR, 얼굴인식, 사물인식 주제로 다양한 활용과 기업 사례 소개
비대면 본인확인, 문서 분류, 이미지 내 개인정보 검출과 얼굴인식 시연 예정 [보안뉴스 이상우 기자] 컴트루테크놀로지가 오는 9월 2일 오후 2시부터 ‘2021 cometrue.ai 웨비나’를 개최한다. 컴트루테크놀로지는 인공지능 신경망을 이용한 독자적인 인공지능 OCR 기술을 가진 업체다. 인공지능 OCR 서비스인 ‘aiSee OCR’은 일반 OCR뿐만 아니라 신분증, CAPTCHA, 문서분류, 카드 등 다양한 분야에 특화돼 있다. 추출된 결과를 이용해 단순한 업무 등을 자동으로 처리하는 RPA로 활용할 수 있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aiSee OCR을 이용한 다양한 서비스들에 대한 소개와 실제 여러 기관, 기업에서 요청한 기업 사례들을 안내한다. ![]() [이미지=컴트루테크놀로지] 특히 인공지능 OCR은 정보보안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컴트루테크놀로지는 일반 문서뿐만 아니라 이미지 내 개인정보 검출도 가능하다. 일반적인 이미지 파일에서도 가능하며 문서 내에 포함된 이미지 개인정보도 검출할 수 있다. 해당 기능은 컴트루테크놀로지의 대표적인 정보보안 솔루션들에도 적용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PrivacyCenter 5.0은 웹 서버 내 개인정보보호 솔루션으로 기존 기능에 이미지 스캔, 첨부파일 차단, 불법 폰트 및 의심 문서 검출 등의 신규 기능이 추가됐으며, 셜록홈즈 PrivacyCenter는 연동 모듈을 통해 망 연계, 이메일, 문서관리 솔루션 등에서도 연동할 수 있다. 또한 얼굴인식과 사물인식 기술도 웨비나에서 소개한다. 신분증 OCR의 경우 얼굴인증을 추가하여 비대면 본인인증 서비스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최근 코로나 이슈로 마스크 착용이 필수적인 상황에서 사물인식도 관심을 받는 추세이다. 마스크와 함께 전동 킥보드 이용 전 헬멧 착용 여부 등도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웨비나의 주요 의제는 △비대면 본인확인(KYC,AML) 최신 트렌드 △인공지능 OCR/문서분류 기업 실무 적용 사례 △이미지 개인정보 스캔 및 비식별화(OCR활용) △얼굴인식·사물인식 기업 활용 사례로 구성된다. [이상우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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