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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점만 간단한 아침] 사이버 불링 논란으로 사라졌던 익약, 4년 만에 부활 2021.08.18

획기적이었던 익명 소셜미디어, 보안 장치 강화해서 4년 만에 다시 돌아오다

[보안뉴스 문가용 기자] 2013년에 등장해 당시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SNS인 익약(Yik Yak)이 4년 만에 부활했다. 익약은 8m 내외에 있는 사람들과 익명으로 대화할 수 있게 해 주는 소셜미디어로, 출시 1년 만에 180만 다운로드를 기록하는 등 빠르게 전성기를 구가했지만 사이버 불링을 편리하게 할 수 있게 해 주는 플랫폼이라는 논란이 일면서 사라졌다. 하지만 4년 동안 익약 개발자들은 놀고 있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여러 가지 안전 장치와 보안 및 프라이버시 보호 정책을 마련했다면서 다시 돌아온 것이다. 현재는 미국 아이폰 사용자들만을 대상으로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다.

[이미지 = utoimage]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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