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점만 간단한 아침] 이란 APT, 인사 담당자로 위장해 이스라엘 조직 공격 | 2021.08.18 |
구인을 한다는 식으로 이스라엘 IT 및 통신사 직원들 노린 이란의 APT 공격자들
[보안뉴스 문가용 기자] 이란 정부와 관련성이 높은 해킹 단체가 구인 중에 있는 인사 담당자로 위장해 이스라엘의 여러 조직들을 공격했다. 특히 이스라엘의 IT와 통신 분야에 있는 사람들 사이에서 피해가 주로 발생했다고 한다. 이들은 소셜엔지니어링 기법으로 자신들의 공격 대상에 접근한 뒤 멀웨어를 심도록 유도해 원격에서 접근했다고 한다. 공격의 배후에는 리시움(Lyceum), 헥세인(Hexane), 사이아미즈키튼(SiameseKitten)이라고 알려진 단체가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댄봇랫(DanBot RAT)이라는 백도어로 피해자의 시스템을 감염시킨 뒤 여러 가지 정보를 빼내갔다고 한다. ![]() [이미지 = utoimage] [국제부 문가용 기자(glo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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