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MC, 물리적·가상환경 통합솔루션 제공 | 2008.05.27 |
한국BMC소프트웨어(www.bmc.com/korea)가 물리적 IT 환경과 가상화된 IT 환경 전반에 걸친 솔루션 제공으로 고객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BMC에 따르면 최근 물리적 IT 환경을 관리하는 비용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많은 기업이 대안으로 데이터센터 가상화를 택하고 있다. 그러나 가상화된 IT 환경이 많은 장점을 가지는 반면 반드시 극복해야 할 주요한 문제들을 포함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더구나 가상화를 도입하게 되면 이미 존재하고 있는 물리적 IT 환경의 관리 이외에 가상화된 IT 환경의 추가적인 관리가 필요하기 때문에 관리적인 측면에서 복잡성은 더욱 심화될 수밖에 없다는 것이 BMC의 설명이다. 실제로 리서치 기관인 어소시에이츠(Enterprise Management Associates)는 가상화를 구현한 98%의 기업이 다양한 플랫폼과 기술, 개발사들을 이용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그 복잡성이 더욱 증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기업들은 가상화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이점에도 불구하고 전 과정에 가상화를 도입하는 것을 계속 연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BMC의 통합 가상화 관리 솔루션은 분산 환경과 메인프레임 환경, 가상화된 데이터센터 전체 프로세스에서 위험요소와 ROI를 관리할 수 있다. 또 IT 조직은 가상화를 활용해 물리적인 IT인프라와 가상화된 IT인프라 내에서 모든 운영을 최적화함으로써 새로운 서비스를 실행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비즈니스 요구사항을 빨리 처리할 수 있다. 윌리엄스 컴패니즈 IT 운영 총괄 알 존슨은 “우리 데이터센터는 엄청난 시간, 비용과 자원을 필요로 하고 있다. 이에 대한 대안을 모색하던 중 가상화가 조직내 비즈니스를 향상시키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전략이라는 것을 깨달았다”며 “물리적, 가상화된 환경에서 BMC의 BSM 전문기술은 우리 조직의 프로세스 능력과 거버넌스를 향상시키는 동시에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해줬다”고 말했다. [배군득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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